천지인 – 청계천 8가

천지인 – 청계천 8가


태그 : 이적
1303474187
영상 시간 : 4:59
평점 : 4.90

좋아요 : 286 , 안좋아요 : 6

출처 : cryingkid
87461


[천지인 1집](1993)

업데이트 날짜 : 2011-04-22 12:09:47
[천지인 1집](1993)

28 Comments:

  1. 최고에요

  2. 이런 노래는 그냥 명곡이라고 부르죠. 수식어가 필요없어요.

  3. 이게 노래지 … 요새 노래와는 비교불가네요 ….아 옛날 생각나요 … 감사합니다

  4. 오랜만에 민가 들으니까 좋네요

  5. 천지인 노래중에 이 청계천8가 와 청소부 기씨 그를 만날때 이 두 노래는 정말 명곡이지요

  6. 끈질긴 우리의 삶을 위하여… 85학번 입니다. 노래 올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너무 오래 살아서 죄송합니다.^^

  7. 내사랑 지인!

  8. 파란불도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들
    물샐틈 없는 인파로 가득찬
    땀냄새 가득한 거리여 어느새 정든 추억의 거리여
    어느 핏발솟은 리어카꾼의 험상궂은 욕설도
    어느 맹인부부가수의 노래도
    희미한 백열등 밑으로 어느새 물든 노을의 거리여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덮쳐오는 가난의 풍경
    술렁이던 한낮의 뜨겁던 흔적도 어느새 텅빈 거리여
    칠흙같은 밤 쓸쓸한 청계천 8가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워~워~
    비참한 우리 가난한 사랑을 위하여
    끈질긴 우리의 삶을 위하여….

  9. 노래굿~

  10. 80년대생입니다. 인생선배님들 입장 감히 충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하려 노력중입니다. 가사가 이정도면 정말 "시"네요.

  11. 추억돋네요~^^

  12. 대학에서 군대에서 숨죽여 부르고 눈물짖던 노래…다시 일어서리라!

  13. 96년 우리학교대동제에서 라이브로 이노래듣고…정말 가슴떨림이란게뭔지 알게됐다는…가끔씩 삶이 사랑이 힘들때 찾아서 듣게된다

  14. 민들레처럼과 더불어 좋아하는 민가

  15. 아.. 최고다. 감사합니다.

  16. 민가가 불후에 명곡에 나올수 있도록 투쟁 합시다. 국민 절반이 아니 절반이상이 공감 하는 노래가 묻히지 않도록 자본에 노예가 자본이 만들어낸 기계가 되지 않기를~~

  17. 권민혁 형님의 목소리로 이 노래를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을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정말
    노래죠….
    좋은 노래…

  18. 가장 좋아하는 민중가요에요. 96년도 대학입학하고 알게된 노래입니다. 

  19. 사랑이란 단어와 숙명의 단어..하지만.모든걸 이겨 내야하는 의지..의지의 최종적인 목표..인간다운 삶…밤속에서도 빛나는 의지의 불빛..사랑합니다..우리 국민들…

  20. 눈물납니다.

  21. 파란불도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들
    물샐틈 없는 인파로 가득찬
    땀냄새 가득한 거리여
    어느새 정든 추억의 거리여
    어느 핏발솟은 리어카꾼의 험상궂은 욕설도
    어느 맹인부부가수의 노래도
    희미한 백열등 밑으로 어느새 물든 노을의 거리여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덮쳐오는 가난의 풍경
    술렁이던 한낮의 뜨겁던 흔적도 어느새 텅빈 거리여

    칠흙같은 밤 쓸쓸한 청계천 8가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워~워~
    비참한 우리 가난한 사랑을 위하여
    끈질긴 우리의 삶을 위하여…

  22. 내 인생을 바꾼 노래.

  23. 왠지 모르게 김광석님 생각나는 노래….

  24. 잊을수 없는 노래…

  25. 94학번입니다. 갑자기 문득 듣고싶어 들어왔어요. 어쩔 수 없이 저 혼자 몰래 이 밤에 듣고 갑니다.

  26. 94년 봄부터 나,너,우리살을 생각하며 시작한 노래인데 아직도 외쳐 부른답니다ᆞ

  27. 1995년 여름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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